B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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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요즘


요즘은 방학해서 그런지 압박감은 다 없어졌다.

스트레스도 많이 없어졌고 그냥 즐겁다

공부도 즐겁고 책읽는것도 즐겁고 좋다,,,,

근데 걸리는 게 있다면 과외에서 영어할때 마다 깝쳐대는 선생과

ㅄ같은 여자2명이 짜증난다는거지...

뭐 반배치고사도 얼마안남앗는데 신나게 놀아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 드디어 리쌍록5전제매치로구나...와우!!!!!!!!!!!!!!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인데..

나의 크리스마스는 별로 즐겁지는 않은것같다...

한 3~4달 전부터 난 점점 우울해졌다..

왠지 모를 그런 우울함..?

흠...부모님과의 불화가 좀 컷겠지

근데 난 일방적으로 부모님과의 대화를 피했고 말을 잘 하지도 않았다..

 흠 이번 크리스마스는 그래도 리쌍록이 있어서 좀 낫네.

날씨 다이어리

 

월요일과 화요일 딥따게 추웠지...

수요일이후부터는 왠지 모르게 덥게 느껴진다...

지금 혼자 침대에서 뛰다녔는데 존나 덥다.시발..

내 몸에 땀이 차고있어..아 ㅅㅂ 자야되는데 좇같네..

.....결론은...덥다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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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시에 끝나고 대청소하고 보내준다던 담임...

시발 뭐 어떤 애 원서쓰는동안 같이 있어야된다고? 왜? 왜그러야되는데 시발놈아.

2시까지 기다리다가  반애들모두가 토깟다.. 그리곤 편하게 있었는데 학원 갈시간이 되서 핸드폰을 열어보니

부재중전화2통과 문자2통이 있었지..문자내용을 보니 학교로 오라는 내용이 하나있었지...

ㅅㅂ 그래서 담임빡쳤냐고 물어보니까.. 낼(아니 오늘이지) 머리박으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그네 시발새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니가 내 아까운 2시간 돌려줄거냐고 시발.. 존나 뭐라 그러네..

한국시리즈 다이어리



   일단 난 SK와이번스의 팬이다.


 과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sk대 기아는 5:3으로 sk가 이기고 있었다.

 하지만 왠지 모를 불안감에... 시청을 하지 않았다..

왜 느껴졌을까....  기아가 우승할것같다는 느낌이...

타 사이트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소식을 접하는데 

들려오는 건 안치홍의 솔로홈런.... 

김원섭의 1타점 적시타...

5:5 동점....;;

난 연장전을 바랬다.

9회 말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   나지완의 9회말 끝내기 솔로홈런..

   sk는 역전패를 당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근데 미리 예측해서 그런가 그리 실망은 크지 않았다.

흐음.......................

어찌됬는 기아 타이거즈의 우승을 축하하고 김광현,전병두,박경완이 없는 상태에서도 여기 끌고온 sk도 잘했다는 말을 하고싶다.


             다음 시즌엔 꼭 꼭 우승 하기를 바란다!!!!!!



이글루스 시작! 다이어리

 어젯밤 한국신용평가정보에 실명확인요청을 하고

오늘 실명인증이 됬다길래 후다닥 가입한 이글루스,.

어젯밤에 할 얘기가 너무나도  많았지만 지금은 기억나지 않는다는게 안타까울 따름.

사실 내 네이버블로그에서는 남이 시선을 의식하고 블로그답지않은 블로그를 하고 있었는데

이글루스에서는 내 얘기를 하고 싶다. 또 남의 시선을 의식해 하지못한 욕도 막 하고 싶다.!

  요즘 고등학교 입학때문에 내 마음도 혼란스럽고 주변에서는 오로지 공부이야기

 하루쯤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나 혼자만의 생활을 하고 싶다.

이런 나의 답답하고 막혀있는 생활을 이글루스에서 풀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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